매일경제신문과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는 11월 7일 실시되는 `제1회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시험`을 앞두고 시험 대비 핵심 정리반을 10월 4일 개설한다.
한 달간 문제풀이 중심으로 운영하는 `핵심정리 자격검증 대비반`은 시험을 앞두고 막바지 정리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은 10월 27일까지 일주일에 두 번 진행된다.
매일경제와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은 부동산 자산관리 시장에 특화된 국내 첫 민간 전문 자격증이다. 11월 7일 첫 시험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연간 2~3회 시험을 시행하고, 2012년께 이를 국가공인 민간 자격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부동산자산관리사 2차 시험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10월 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문화센터 5층 대강당에서 오후 2~4시와 오후 7~9시에 설명회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설명회 참가와 교육 등록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edu.krpm.co.kr) 또는 전화(1544-5584)로 하면 된다.
[장용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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