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와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는 오는 11월 7일 실시되는 국내 최초 민간 부동산자산관리사 시험 원서를 오는 19일까지 접수합니다.
매일경제와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시험`은 부동산자산관리시장에 특화한 국내 첫 민간 전문 자격증입니다.
1회 시험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연간 2~3회 시험을 시행하고, 2012년께 이를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부동산시장은 개발과 투자차익 시대에서 자산관리 시대로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동산에 대한 고급 정보와 차별된 투자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이 시급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동산시장 대전환기를 대비하기 위해 매일경제는 국토해양부가 인가한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와 함께 자격시험을 제정했습니다.
매일경제는 협회와 함께 국내 최고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가를 양성해 선진화되고 있는 부동산시장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시험 일시=2010년 11월 7일(일) 오후 2시~5시 40분
◇시험 장소=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학교 고사장
◇접수 마감=2010년 10월 19일(화)
◇접수방법=①온라인 :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www.krpm.co.kr) 홈페이지 ②우편 : 서울 강남구 논현동 210-1 코빅스빌딩 5층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 자격검증 담당자 앞
◇응시료=5만원
※문의=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 (02)548-5584
※주최 : 매일경제신문사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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