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서 주의사항 꼭 확인
매일경제신문이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와 공동으로 제정한 `제1회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 시험`이 11월 7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 소재 건국대 고사장에서 치러진다.
이 시험은 부동산 자산관리시장에 특화된 국내 첫 민간 전문 자격증이다. 매일경제신문과 협회는 이번 1회 시험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연간 2~3회 시험을 시행하고, 오는 2012년께 이를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험과목은 1차 △부동산 자산관리 개론 △주거용 부동산 자산관리 2과목이며 2차 과목은 △경매 부동산 자산관리 △토지 자산관리 △상가빌딩 자산관리 등 3개 과목이다.
시험과목별로 100점 만점 기준이며 과목당 40점 이상 1ㆍ2차 전과목 평균을 60점 이상 넘어야 합격할 수 있다. 과목별 문항수는 25문항씩, 1차 시험의 경우 2개 과목 50개 문항을 80분 이내 풀어야 한다. 2차 시험은 3개 과목 75개 문항을 120분 동안 풀어야 한다.
시험은 오후 2시에 시작되지만 오후 1시 4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또 입실은 오후 1시 20분부터 할 수 있다.
자세한 시험 응시 주의사항은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 홈페이지(edu.krpm.co.kr) 또는 전화(1544-5584)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 발표는 11월 26일 협회 홈페이지에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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