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응시생 분석해보니
예비창업자·일반인이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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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을 따 제2 인생을 부동산자산관리사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부동산 자산관리 시장에 특화한 민간 전문 자격증인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에 대한 부동산 분야 예비 창업자들 관심이 높다. 지난 20일 서울 건국대에서 치러진 `제2회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검증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 1210명 가운데 부동산 관련 예비 창업자 비중이 22%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테크 관심자 등 일반인 비중도 26% 달했다. 예비 창업자와 일반인 비중 합계가 50%에 육박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회 시험 합격자 발표는 4월 15일 오후 2시 협회 홈페이지(www.krpm.co.kr)에 공지된다. 3회 시험은 올해 하반기에 실시될 예정이며 시험과 이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 등에 대한 공개특강이 4월 6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학동역 인근 논현문화센터에서 열린다. 특강에 참여하려면 협회(1544-5584)에 사전 신청해야 한다.
[장용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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