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자산관리 실전전문가 특강
6일 논현문화센터서 개최
`부동산 시장 혼동기에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매일경제와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는 6일 `부동산 시장 진단과 성공전략 기법` 공개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공개특강에서는 점차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부동산자산관리 분야 실전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박원갑 부동산1번지 소장은 3ㆍ22 부동산정책에 대한 분석과 전망에 대해 강의한다.
권순형 J&K부동산연구소장은 개포지구단위계획 서울시 심의 통과에 따른 재건축 아파트 시장 분석과 투자기법, 김민수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장은 수익형 부동산 투자기법과 부동산자산관리 성공전략에 대해 각각 강의한다.
이번 공개특강에서는 투자 실패 리스크를 줄이면서 수익을 높이는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한편 이번 특강에서는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시험`에 대한 준비 요령도 함께 다룬다.
이 시험은 매일경제와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것으로 연령별, 자산규모별 포트폴리오 설계 등 체계적인 종합 컨설팅이 가능한 전문가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첫 시험이 치러진 이후 올해 3월 20일에 2회 시험이 진행된 바 있다.
공개특강은 오후 2시와 7시 서울 학동역 인근 논현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며 특강에 참여하려면 협회(edu.krpm.co.kr)에 사전 신청해야 한다. 1544-5584
[장용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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