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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매경 부동산 재테크 처방전] `깡통전세` 걱정 많은데 안전한 전세계약하려면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9-04-18

Q = 현재 살고있는 집 주변에 지하철이 새로 개통되면서 기존 전세보증금을 집주인이 2000만원이나 더 올려 달라고 합니다. 지금 제가 마련할 수 있는 현금은 1000만원밖에 없는데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요즘 전세금 하락으로 인한 `깡통전세` 등으로 전세보증금 사고도 많고, 특히 전세금을 떼어먹는 사기도 유행한다는 뉴스가 많아 걱정이 많습니다. 안전하게 전세계약을 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A = 요즘같이 전세금이 크게 하락하는 시기에 많은 고민 중 하나입니다.




일단 자신에게 맞는 전세 유형의 주택 종류를 잘 골라야 합니다. 먼저 주택의 종류를 무엇으로 할지가 중요한데요, 단독주택이냐 아파트냐 빌라로 할 것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보증금에 따라 거의 결정되겠지만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는 학교와의 거리, 학원가와 가까운지 등이 많은 결정 요인이 됩니다. 주택 종류가 결정됐다면 직접 그 지역의 전세 매물을 하나하나 현장을 답사해 공인중개사와 함께 그 물건의 내부 상태와 주인이 말한 내용과 일치하는지를 점검합니다.

다음으로 새로 전세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일단 해당 주택에 담보가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담보가 설정되어 있다면 얼마가 되어 있는지 최우선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나중에 경매로 인해 보증금을 제대로 못 받는 경우가 최근에 속출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직장 출퇴근 거리와 시간, 이용 교통수단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때 선택한 지역의 전세 물건을 하나만 보지 말고 2~3군데 공인중개사무소를 방문해 여러 개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조심할 것은 전세 물건을 확인할 때에는 수도의 수압, 전기, 시설물 파손, 누수, 곰팡이 등을 꼭 점검해야 하고, 주차 문제로 아파트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지하에서 바로 집으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확인하면 비가 올 때 불편하지 않게 바로 집으로 연결돼 중요한 팁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이나 사이트가 많이 생기면서 발품을 팔지 않고도 미리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의 경우에는 앱을 활용해 아파트를 선택하면 주변 초등학교 위치, 학생 수, 주변 편의시설과의 거리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최근 전세금이 올라가고 있는지 내려가고 있는지 입주 후 전세·매매 시세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전세로 갈 것인지 매매로 갈 것인지 판단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임대인을 직접 만나서 주민등록증과 등기현황전부증명서의 동일인임을 확인하고 임대인 명의 통장으로 보증금을 입금해야 합니다. 또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서울보증보험 중 자신에게 맞는 조건의 전세금반환보증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토지자산관리과정 고상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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