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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나에겐 오랜 직장생활로 만들어진 좋은 습관이 있다.
GISU 정규과정 오프라인 1기 [류양순] WRITEDAY 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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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오랜 직장생활로 만들어진 좋은 습관이 있다. 매일 아침 맨 먼저 출근하여 한잔의 커피와 신문을 보고 일과 체크와 점검을 통해 하루를 알리는 출발로 다짐의 글을 적는다.
 
매일 신문 수 부를 넘겨서라도 봐야 하는 의무감과 어떠한 경우에도 매일경제 신문 만큼은 빠지지 않고 만나야 하는 습관이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학습의 안내자가 되었으며, 부산에 오프 교육이 진행된다는 그 소식은 진작 서울까지 교육을 갈 수 없었던 아쉬움을 한 순간에 떨쳐 버릴 수 있을 만큼 반가운 일 이였다.
 
업무상 나를 찾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각오 하에 오프 1기 교육때도 역시 먼저 교육장에 도착하였으며, 처음 만나는 얼굴들이지만 서먹함은 없었고 배움이 제공되고 배움과 만남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라 모두가 마냥 반갑고 정겹게 느껴졌다. 아마도 추구하는 바가 같기에 지금 생각해도 아주 귀한 인연이라 생각된다.  여기다 부산 1기라는 자부심으로 뭉쳤으며, 운영단을 구성하고 매주 토요일은 공부하고 새로운 만남이 있어 정말 신나는 날들 이였다.

 

현재 직장에서 맡은 업무도 이 교육과정과는 아주 연관되는 것이 많으며, 여러 문제들이 업무와 관련되고 지나온 시간들이 반성되어졌으며 수강기간 내내 항상 무엇인가 찾아나서야 하는 나를 되찾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신나는 3개월의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갔고 오프 부산 1기 수료식날 소감자리에서 평소와 다름없는 나 자신의 큰 다짐으로 충성회원을 말하였고, 충성회원의 역할을 고민하는 계기를 만들고 기존 온라인 선배님들과의 좋은 인연까지 이어졌으며 값진 시간이 그리워 어느 날부터 만나는 사람에게 요즘 이런 공부한다고 자랑하면서 구전홍보에도 전념하게 되었다.   이는 나에게 사물에 대한 두 번째 짝사랑임을 알았다.

 

이토록 잊고 있던 나를 찾게 만들어 준 한국부동산자산관리협회에 보답할 수 있는 길이 없을까 고민하다 협회의 의사도 묻지 않고 매경부동산자사관리사 부산 해례가 되어 보리라는 다짐을 2기 수료인사로 대신했으며, 이 교육이 정말 좋아서 여러 번 수강하는 나에게 또 수강하느냐고 교수님께서 물으시면 적어도 10번 수강을 해야 다음 교수님 강의 때 10분은 제가 도와드릴 수 있지 않겠느냐고 좋은 강의에 대한 감사와 나에게 체면을 거는 답을 하기도 했다.

실은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부산캠퍼스의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과 이 강의가 계속 이어져 나처럼 갈구하는 여러사람들에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배움의 마중물이 되길 바랬던 것이다. 이런 시간과 생각은 선배님들과의 안부전화까지 여쭙는 사이로 발전하였고 만남의 기회를 가지면서 기수를 더 할 때 마다 나의 목표 수료증 수와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 아니 식히고 싶지 않았다.

 

끝으로 교육도 명품이지만 온라인에서 접하지 못하는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열정 넘치는 회원들과 엮어 나가는 정보의 장은 어디에서도 흉내기기 어려운 오프교육의 장점으로 대단한 인재풀로 발전되리라 생각하니 이 교육의 수강생임이 자랑스럽고 이 열정의 온도는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들이 한국부동산 시장의 주역으로 우뚝 서는 그날까지 100도를 유지하고픈 마음으로 무궁한 발전과 직원분들의 건강을 기원해 본다.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정규교육과정 부산캠퍼스1기 류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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