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불황 극복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로"
7회시험 준비과정 15일 개강
부동산 불황기를 극복하기 위한 필수 자격증으로 떠오른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7회 자격 시험 대비 정규과정이 15일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개강한다.
7회 자격시험은 내년 5월 있을 예정이다. 이를 대비한 정규과정이 15일 이후 매주 토요일 일정으로 3개월간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 실전 교수진을 통해 진행된다.
서울에서는 서울지하철 선릉역 인근 알에셋WM센터에서 열린다. 부산에서는 부산지하철 서면역 인근 텐인텐 캠퍼스에서 일정이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부동산자산관리개론, 주거용부동산자산관리, 부동산경매자산관리, 토지자산관리 등 총 6과목이다.
이를 위한 무료 특강도 열릴 계획이다. 7일 오후 2시 부산 텐인텐 캠퍼스와 8일 오후 2시 서울 알에셋WM센터에서 강정규 동의대 교수와 김민수 알에셋WM센터 연구소장 등이 강연한다. 참석자 전원에게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합격비법이 담긴 자료를 제공한다.
김민수 소장은 "불황기에 놓인 부동산 시장에서 고정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홈페이지(edu.krpm.co.kr)나 전화(1544-5584)로 하면 된다.
매일경제신문과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 공동 주관으로 제정한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 시험은 지난 5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민간 자격증 등록 승인을 통과했다. 부동산 명칭이 들어간 국내 1호 민간자격증이다.
9월에는 국내 최초 부동산 PB센터인 알에셋WM센터가 개관했다.
[홍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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