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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도시형생활주택 최적 입지 東후암동-시청·서울역등 도심 근접…소형 임대수요 많아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2-12-18

◆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도시형생활주택 최적 입지 東후암동
시청·서울역등 도심 근접…소형 임대수요 많아



 지난 몇 년간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미래가치가 높은 투자지역을 꼽으라면 웬만한 부동산 전문가들은 단연 용산을 택한다.


단군 이래 최대의 투자사업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이 바로 용산에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용산에서도 특히 도시형생활주택의 최적 입지 조건을 갖춘 곳이 바로 후암동이다.


후암동은 남산 아래쪽에 있는 후암동길을 기준으로 서울역 방면에 있는 서후암동과 남산쪽에 위치한 동후암동으로 나뉘는데 현재 서후암동은 대부분 지역이 재건축 추진지역이다. 반면 동후암동은 사업 속도가 느린 데다 남산 바로 밑에 위치하고 있어 개발에도 제한을 받고 있다. 현재 동후암동에서 비교적 평지에 위치한 지역에 지어지는 도시형생활주택 매매가는 전용면적 24㎡형의 경우 1억5000만원 선이다. 융자를 활용할 경우 4000만원대 금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도심권역과 가까워 직장인 등 배후수요가 풍부해야 하며 지하철 등 대중교통시설 접근성이 높아야 좋은 입지로 평가받는다. 후암동은 시청 등 도심과 인접해 있어 수만 명이 통근하는 업무지역을 도보로 출퇴근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광역교통망의 핵심인 서울역과는 도보 10분 거리로 KTX, 지하철 1ㆍ4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용산에는 다수의 외국인학교들이 위치해 있다.후암동 인근에 있는 외국인학교 소속 교사들은 보통 보증금 1000만원, 월 70만원에 장기임대 계약을 체결하고 있어 도시형생활주택에 투자하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앞으로 조성될 용산민족공원과 공원 한쪽에 들어서게 될 미국대사관이 이전하면 임대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1644-1633)나 홈페이지(rasset.kr)로 하면 된다.


 



[장혁남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알에셋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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