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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마포구 성산동, 장기전세지구 곧 착공…`상암DMC` 배후도 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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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13-07-15 |
◆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마포구 성산동, 장기전세지구 곧 착공…`상암DMC` 배후도 굿 [민미숙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알에셋 분양실장)] 최근 서울시는 마포구청장이 요청한 마포구 성산동 134-116 일원 8562㎡에 대한 ’마포구 성산동 134-116번지 일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지구단위계획(안)’을 조건부 동의했다. 이 일대를 서민을 위한 장기전세주택을 포함한 계획적인 주거용도로 개발해 노후주거지를 정비하는 계획이다. 이르면 올 하반기 착공한다. 마포구 성산동 134-116 일대는 경의선 가좌역 역세권으로 마포구청, 월드컵경기장, 하늘공원, 에코랜드 등이 가깝다. 가재울뉴타운의 개발도 활발하게 이뤄지는 지역이다. 또 상암동 DMC지구의 배후단지로 베드타운 입지성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시세 형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 2호선 홍대입구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홍대상권을 이용하기가 좋다. 각종 개발 프로젝트, 편의시설 확충, 교통망 증대 등 호재를 갖춘 지역의 경우 인프라가 확장되는 만큼 꾸준한 수요층 유입을 예상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자체의 투자 가치가 높은 만큼 활황기에 가격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때문에 건설사들도 이러한 유망지역 일대에 오피스텔을 비롯한 수익형 부동산의 공급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추세다. 투자뿐만 아니라 실거주 측면에서도 유리한 점이 많다. 사업주체인 성산지역주택조합은 건축위원회 심의 이후 장기전세주택 41가구, 일반분양 및 지역주택조합분 212가구 등 총 25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역주택조합원이 되려면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서울시 거주자여야 한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60㎡ 이하 1채 소유자이면 조합원 자격이 된다. 성산동 일대 아파트 시세를 보면 성산동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85㎡가 5억5000만원, 전용 60㎡는 3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원으로 참여하면 주변 시세보다 많게는 20% 싸게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어 시세 차익 여력도 있다. 2009년 이후 성산동과 연남동 일대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로 프리미엄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1644-1633)나 홈페이지(rasset.co.kr)로 하면 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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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가재울뉴타운 3구역, 3300가구 90입주…초대형 단지로 우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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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경기도 안산시, 교통 접근성 좋아져 서해안 산업벨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