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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충주기업도시, 대기업 몰려 임대주택사업 노려볼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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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13-07-15 |
◆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충주기업도시, 대기업 몰려 임대주택사업 노려볼만 [나윤선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알에셋 본점 팀장] 충주기업도시는 충주시 주덕읍, 대소원면, 가금면 일대 701만㎡ 용지에 총 사업비가 5655억원 투입되는 친환경 복합신도시 조성사업이다. 교통입지적으로 다른 기업도시에 비해 유리하다. 서울까지 약 1시간30분 거리로 수도권 접근성이 좋다. 중부내륙고속도로, 동서고속도로, 충청고속화도로, 중부내륙철도 등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2시간대에 진입할 수 있다. 충주기업도시 입주 기업으로는 포스코ICT, 코오롱생명과학, 미원스페셜티 케미칼, 롯데칠성음료, 화랑월드 등이 있다. 작년 12월에는 외국계 기업인 보그워너베루시스템즈코리아와 투자협약이 체결돼 산업용지 2만5000여 ㎡에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이 건립 이전될 계획이다. 대기업들이 속속 몰리며 임대주택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회사 사택으로 활용하기 위해 입주기업들이 주변 임대주택 통임대를 문의하는 형편이다. 이 일대 5000만원 안팎 소형 아파트를 구매하면 적어도 은행이자 이상의 수익률을 낼 가능성이 높다. 은행 대출을 끼고 임대보증금까지 고려할 경우 2000만원 미만을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 특히 4ㆍ1 부동산종합대책에 따라 올해 안해 투자를 할 경우 추후 시세가 올라도 양도세 감면 등 세제혜택을 볼 수 있는 점도 관심거리다. 충주기업도시가 완성되는 3년 뒤에는 아파트 가격이 현 시세 대비 오를 가능성이 높아 미리 매물을 선점하려는 움직임도 일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515-0078)나 홈페이지(rasset.co.kr)로 하면 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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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소형 임대수요 많은 신당동, 2~6호선이 거미줄처럼…안정적 월세수입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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