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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광진구 자양동, 지하철 2·5·7호선 `강남 접근성` 교육환경도 양호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3-07-15
◆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광진구 자양동, 지하철 2·5·7호선 `강남 접근성` 교육환경도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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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알에셋 자양점)]

 

지하철 2ㆍ5ㆍ7호선이 지나는 서울 광진구에는 건대입구역과 구의역 등 2곳의 역세권 상권이 있다. 더블역세권인 건대입구역 상권은 롯데백화점과 이마트, CGV와 같은 대형 편의시설이 있어 사람들 왕래가 잦다. 구의역 주변의 먹자골목은 젊은 층이 많이 찾아오는 심야 상권으로 매우 활성화돼 있다.

이러한 상권이 위치한 자양동은 강남권과 서울 중심지에 빠른 시간 내에 닿을 수 있는 교통환경을 갖춘 데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 역시 양호하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5호선을 따라 아차산 지구단위계획구역과 군자역 지구단위계획구역이 지정돼 있고 7호선 중곡역 주변도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돼 국립서울병원 용지를 종합의료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광진구는 첨단 복합업무단지 조성을 위해 2006년 광진구청 및 구의역 주변 구의동 246과 자양동 680 일대 38만5340㎡ 용지를 구의ㆍ자양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고시했다.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2009년 6월 재정비촉진계획도 결정됐다.

구의ㆍ자양재정비촉진지구는 재정비촉진구역 7구역과 존치정비구역 3구역, 존치관리구역 16구역 총 26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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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양동 779-5 일대 9301㎡ 용지의 자양3존치관리구역에는 지하 5층에서 지상 16~25층 규모 2개동 오피스텔과 업무시설이 건설 중이며 구의동 252-16 일대 구의2존치관리구역 7593㎡ 용지에도 상업업무시설이 지어지고 있다. 또 자양4재정비촉진구역인 자양동 778-6 일대 1만804㎡ 용지에는 건폐율 46%, 용적률 493%가 적용돼 지하 4층~지상 29층 2개동 소형 위주 264가구 아파트와 업무 판매시설이 2016년 말 준공된다.

이외 역세권이 아닌 재래시장 상권으로 자양골목시장 상권과 현재 재건축 예정으로 있는 노룬산시장과 구의시장 상권이 있다.

최근에는 상가건물이나 다가구주택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으며 대로변 소형 상가건물이 20억~30억원에 매매되고 단독ㆍ다가구 주택은 3.3㎡당 1600만~1900만원 선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1644-1633)나 홈페이지(rasset.co.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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