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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다른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를 믿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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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과정 오프라인 1기 [전원식] | ![]() |
2010-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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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자산관리사 자격이 생겼다는 정보는 인터넷 까페 동호회인 부사모(부동산을 사랑하는 모임)를 통해서 였다.
자산관리사 듣기만 해도 어감이 좋다. 부동산 자산관리사란단어를 접하게 된것은 행운이다.
공인중개사인 나로서는 그리 낯설지 않은 단어지만 왠지 모르게 굉장히 친한 친구를 만난듯 반가운 단어로 다가왔다.
광고 문구를 읽으면서 바로 이거다 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나에게 다시한번 부동산에 대한 꿈을 실현해 줄 수 있는 자격이라 생각됐다.
광고문구를 자세히 읽어보면서 나는 자격증을 꼭 취득해야 겠다는 욕망으로 가득찼다.
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으로 krpm.co.kr에 접속하였다. 부동산자산관리사 협회사이트가 나왔다.
협회? 자격증? 처음 사이트를 접속하니 뭔가 의구심을 자극했다.
나는 자격증취득을 위한 정보를 얻기위해 접속을 했는데 협회사이트에서는 멤버쉽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자격증도 없는데 무슨 멤버쉽이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격증취득에 대한 열망으로 계속 홈피를 정독했다.
자격을 취득하든 안하든 준회원 또는 정회원으로 교육생모두를 인적네트워크로 묶겠다는 구상인것을 알고 나서야 이곳에서 자격증을 취득하면 많은 비전과 진로를 개척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
자격증 취득교육을 위한 사이트는 에듀센타라고 따로 홈피가 있었다.
에듀센타 링크버튼(edu.kprm.co.kr)을 눌러 에듀센타를 방문하니 교육위주의 사이트인듯 교수님들과 과목소개가 자세히 나와 있었다.
이곳에는 회원가입기능이 있었다. 바로 회원가입하고.... 제일먼저 교육비가 얼마인지 부터 살펴 보았다.
90여만원... 비정규직으로 일시적인 취업상태인 나로서는 한달 급료의 반을 교육비로 지출하려니 조금 부담이 되었다. 잠시 고민하였다.
미래가치를 현재가치로만 비교한다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것이다.
공인중개사협회에서 실시하는 교육과 비교해 보면 이정도는 싼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이트를 자세히 살펴보니 온라인 교육이 눈에 들어왔다.
온라인 교육은 교육비가 반값정도였다. 금전적인 것만을 보면 괜찮았다. 그러나 일면 다른생각이 들었다.
기왕에 다시한번 부동산업에 관심을 갖고 투신 할 것 이라면 단순히 자격증만 가지고서는 옛날과 같이 사업실패를 다시한번 맛보아야 할 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요즘들어 각종 주변환경에 부쩍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동산관련업에서 성공하려면 많은 지식을 습득하는 한편 성공의 최대열쇠인 사람을 만나서 몸소 체험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던 터였다.
인테크에 성공하지 못하면 결국 아무것도 성공 할 수 없다는 것을 잘알고 있었다.
특이한 점은 krpm의 사이트 내용은 일반자격증 대비 학원과는 다르게 협회, 매경, 1기 등 많은 인테크관련 단어가 눈을 끌었다.
사업성공의 방법을 잘 아는 사람의 아이디어가 많이 반영되어 있음을 직감할 수 있었다.
그래 결정했어! 무리가 가더라도 오프라인 교육을 받자.
결정을 굳히고 결제를 진행하니 어떻게 내 사정을 알았는지 카드결제 시스템까지 해놓았는지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다. 다행이었다.
당장현금 결제하려고 고민했는데, 외상이라면 소도 잡아먹는 다는데, 에라 소한마리 잡자 자꾸고민하면 이것은 나의 길이 되지 못한다.
"클릭" 몇번으로 분납으로 결제를 하고 나니 마음이 개운하였다.
역시 돈은 지불하고 봐야돼 결제를 하고 나니 부동산자산관리사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증폭되었다.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믿을 만한 것인지 전망은 있는 것인지 등등..... 그래서 나는 다음, 야후, 네이버등 많은 검색엔진을 가동시켜 부동산자산관리사라는 단어를 검색하였다.
매 싸이트 마다 김민수 대표의 잘생긴 모습이 계속 나왔다.
잘생기고 멋있고 믿음이 가는 모습이 자꾸나오니 중독이 되는지 확신이 생겼다.
됐어 이제 열심히 하면 되겠군. 그래서 홈피에 있는 샘플강의를 도두다 들었다.
강의 내용이 너무 좋았다. 내가 원하는 내용을 강의 하고 있었다. 수업이 기다려졌다.
나는 2002년도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하고 2003년도에 부동산업을 시작하여 2008년도에 업을 청산하기까지 변화무쌍한 부동산 업계의 냉혹한 현실을 경험하였다.
적응 못하면 퇴출.... 5년간의 부동산업은 나에게 많은 희노애락을 선물하였다. 그러나 결국 부동산 광풍에 맞서지 못하고 뒤로 물서서야 했다. 기회가 오겠지 언젠가 경기가 좋아지면 꼭 다시 도전하리라...
부동산업의 폭풍한설을 피해 잠시 피한곳은 우리서비스 네트워크 임원수행기사였다.
아침 5시13분에 일어나 임원을 모시고 출근해서 퇴근하면 통상은 8시30분 12시 퇴근도 다반사다.
요즘 임원들 바쁘다. 이렇게 1년6개월을 지냈다.
임원의 스케즐대로 움직여 하는 나에게는 내스케즐은 없었다.
그럭저럭 밥먹고 사는 것이 일상이었다.
비젼없이 지내고 있던 나에게 부동산 자산관리사 자격증 취득은 이곳을 벗어 나는 유일한 탈출구로 보였다.
덤으로 인테크까지 하는 기회가 따라오는게 아닌가.
그러나 임원이 호출하면 즉시 운전해야 하는 직업의 특성상 내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교육을 받는 다는 것은 엄청난 모험이 아닐 수 없다.
직업을 관두는 한이 있더라고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 나는 각오를 단단히 했다.
해보는데 까지 해보자.
일이 생기면 어떻게 모면해 보고 그도 안되면 사실대로 말해보고 그도 안되면 할 수 없지.
그렇게 기다리던 첫수업 시작되었다. 부동산에 대한 나의 고정관념이 완전히 무너져다.
강한 인상을 심어준 강의 내용은 진작에 이런 교육을 받았더라면 하는 탄식의 연속이었다.
자격증만 따면 다 되는 줄알고 자격증 따서 바로 공인중개사를 개업했으니, 지난날이 주마등 처럼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이런것 조차도 모르고 부동산업에 종사했으니 성공 할 수 있었겠냐고요.
정말 정말 피부에 와 닷는 현실적 내용들로 꾸며진 강의 내용을 들으면서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짤리더라도 끝까지 수업을 들어야 겠다고 결심했다.
이제는 자신감이 서서히 차오른다.
다시한번 시작해 보는 거야 부동산자산관리사로서 성공의 대열에 합류하자.
대한민국 1퍼센트를 위하여 열심히 공부해서 자격증도 따고 사업에도 성공하자!!! 성공의 길krpm의 시스템을 믿습니다.
1기 교육생 전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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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게 되어 무척 반가워요!! ㅣ이젠 부동산이 두렵지 않아요 |